아무리 저녁시간이고, 문을 닫았다고해도 이건.. 좀 아닌가요?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.
제가 노래 부르는 게 취미인데 좀 제대로 부르고 싶어서 사운드바, 오디오인터페이스, 콘덴서 마이크, 다이나믹 마이크, 필립스 헤드폰을 사서 쓰고 있는데요. 가족분들은 제 장비가 신기하다 보니까 체험하고 싶어 하셔서 제 장비로 노래를 부르셨는데, 저는 그냥 가볍게 부르실 줄 알았어요. 근데 갑자기 90dB(노래방 평균 소음)이 나오도록 지르시더라고요. 한 곡만 부르셨고, 아무리 다 잘 시간이 아닌 18시에 중문과 방문 하나 닫았다고 해서 안심하고 그렇게 크게 부르시는 게 좀 마음에 안 들었는데.. 여러분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 하시나요? 제가 걱정이 많은건지..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. 시끄럽다고 찾아오신 분은 안 계셨어요.그리고 제 방이 빌라복도 바로 옆이에요 ㅋㅋ 쉽게 설명하면 도어락 비번 친 후에 문열고 들어오면 바로 옆이 제 방이에요. 그리고 저는 성량 조절 하면서 부릅니다 ㅋㅋ(참고 : 어제 있었던 일 입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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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노래 부르는 게 취미인데 좀 제대로 부르고 싶어서 사운드바, 오디오인터페이스, 콘덴서 마이크, 다이나믹 마이크, 필립스 헤드폰을 사서 쓰고 있는데요. 가족분들은 제 장비가 신기하다 보니까 체험하고 싶어 하셔서 제 장비로 노래를 부르셨는데, 저는 그냥 가볍게 부르실 줄 알았어요. 근데 갑자기 90dB(노래방 평균 소음)이 나오도록 지르시더라고요. 한 곡만 부르셨고, 아무리 다 잘 시간이 아닌 18시에 중문과 방문 하나 닫았다고 해서 안심하고 그렇게 크게 부르시는 게 좀 마음에 안 들었는데.. 여러분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 하시나요? 제가 걱정이 많은건지.. 궁금해서 질문 올려봅니다. 시끄럽다고 찾아오신 분은 안 계셨어요.그리고 제 방이 빌라복도 바로 옆이에요 ㅋㅋ 쉽게 설명하면 도어락 비번 친 후에 문열고 들어오면 바로 옆이 제 방이에요. 그리고 저는 성량 조절 하면서 부릅니다 ㅋㅋ(참고 : 어제 있었던 일 입니다)
솔직히 빌라에서 90dB은 에바죠ㅋㅋ 이웃분들이 참으신 거예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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